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과 황의찬이 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2026.6.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점 野가 제기해 달라?…차라리 사퇴하라"윤상현 "피해자가 檢에 신고하라고?" 김용민 "현행 법 설명한 것"관련 기사손흥민, 메시·뮐러와 'MLS 올스타' 선정…29일 멕시코 리그와 올스타전'벤고집'에서 '벤버지'로 끝난 벤투호의 4년…긴 호흡 필요하다[기자의 눈] 예고된 실패, 월드컵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벤투가 불 지핀 한국 축구의 새 희망…포옛·김기동 등 하마평 줄 이어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