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과 황의찬이 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2026.6.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유시민, 비뚤어진 비평 멈추고 함께 가자"김승원 "조희대 '서면 제청'…김건희 10월 구속 만료 석방 가능성"관련 기사트럼프 '캐나다 관세폭격' 美서 역풍…"물가 올리고 일자리 위협"미스터비스트까지 만난 일본인이 눈 찢기를?…"동양인 비하 어처구니없다"'화려한 날들' 2026년 상반기 시청률 1위·'모범택시3' 2위…TV인덱스 집계축구협회, '임시 감독' 공채 서류 접수 마감…"다음주 온라인 면접"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