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과 황의찬이 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2026.6.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박태훈 선임기자 정청래 "檢, 남욱에게 '李 지시했다 말하라' 압박…특검 통해 밝혀야"배현진, 유홍준 종감 이틀 앞두고 사의에 "종감 마친 뒤 사표 수리돼야"관련 기사'공격 해법 찾아라' 모레노호, 우즈벡 상대로 4연전 마지막 시험대이민성호 '주장' 이기혁 "간절함으로 뭉쳤다…목표는 금메달"[AG]설영우 "월드컵, 팬들에게 죄송…모레노호서 달라진 모습 보일 것"아시안게임 앞둔 이민성 감독 "순탄치 않았던 과정, 보약 됐을 것"트럼프 '캐나다 관세폭격' 美서 역풍…"물가 올리고 일자리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