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헌·당규 해석 놓고 최고위서도 친명·친청 이견전준위, 청년최고위원 선출 방식 등도 함께 논의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문정복 최고위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왼쪽은 강득구 최고위원. ⓒ 뉴스1 유승관 기자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전 총리가 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전당대회선호투표제김세정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목)[오늘의 국회일정] (9일, 목)관련 기사민주,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이견 못 좁혀…9일 다시 논의'당대표 출마' 고민정 "686까지 가나" 직격…DJ 묘역 참배도(종합2보)송영길 "'명청 대전' 자체가 문제"…정청래 향해 "홍명보 체제 바꿔야"與, 친청계 선호투표제 반발에 재논의…일각선 "이미 유권해석"[뉴스1 PICK]더불어민주당, 8·17 전대 '4파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