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위 기획분과 추가 논의…이연희 "최고위 결과 봐야"송영길 "문제제기는 자기모순"…김민석 "치사하게 공방 없을 것"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0.21 ⓒ 뉴스1 김기태 기자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고민정 의원(왼쪽부터),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전 대표, 정청래 전 대표.조소영 기자 '당대표 출마' 고민정 "686까지 가나" 직격…DJ 묘역 참배도(종합2보)김민석, 라이벌 '송영길·고민정' 끌어안기…호남·청년표심 공략(종합3보)장성희 기자 與홍기원 "보완수사권 박탈 시 약자 피해 가능성…숙의해야"與,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위' 설치…위원장에 한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