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전경. 2025.4.8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세정 기자 송영길 "정청래가 당 끌고 가면 우리 딸, 아들도 안 찍을 것"한미의원연맹, 19일 미국 방문…관세·쿠팡 논의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