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원천 무효"…문정복 "당헌·당규 개정까진 옳지 않아"조승래도 문제제기…한병도 "공정·안정 전대 위해 만전"지난 6월 18일 당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장 오른쪽)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성윤(가운데), 문정복(왼쪽)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김민석송영길전당대회조소영 기자 '당대표 출마' 고민정 "686까지 가나"…정청래·김민석·송영길 직격(종합)고민정, 당대표 출마선언…"젊은 민주당, 모두의 민주당 만들 것"장성희 기자 여야, 잠실 247만장 재검표 합의 수순…남은 쟁점은 '검증 방식'정청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속전속결 되게 적극 협력"관련 기사與, 친청계 당대표 선호투표제 반발에 오후 재논의'당대표 출마' 고민정 "686까지 가나"…정청래·김민석·송영길 직격(종합)송영길, 당대표 출마…"전대, 선명한 사람 뽑는 선거 아냐"(종합)김민석 "'당대표 로망'이 유일한 자기정치 사례라면 전 거의 안 했다는 것"고민정, 당대표 출마선언…"젊은 민주당, 모두의 민주당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