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송심·당청동색…지명직 최고 2명 2030으로 임명""민주, 동네정당처럼 축소돼…李지키는 정치적 결사체돼야"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송영길 전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대표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금준혁 기자 김민석, 취임 일주일만에 장동혁 대면…여야 협치 물꼬 트일까제주 실종사건 경찰 부실논란…與 "보완책 마련" 野 "순서 거꾸로"(종합)관련 기사새 지도부 출범 맞춰 與와 접촉면 넓히는 李대통령…정기국회 협력 강조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워시 의장 첫 기조연설…이번주(24~30일) 주요 일정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부동산 세제·주택 공급 논의 주목송영길 "고위당정 기준, 민심이어야…부동산 '국민 수용성' 살피길"한동훈 "노웅래 억울하다는 與, '돈봉투 부스럭' 녹음파일 같이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