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협력해 대체불가 대한민국 만들 대표 선택하는 선거""2030 없이 대선 없다…지명직 최고 2명 2030으로 임명"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송영길 전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대표 출마선언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7.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금준혁 기자 與 "靑 대법관 재제청은 불가피…조희대 똑바로 행사해야"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관련 기사李정부 2기 개각 임박…'공석' 법무·중기 중심 중폭 쇄신 가능성부동산부터 특검까지…李대통령, 30%대 지지율에 돌직구 대신 '완급 조절'李대통령 고향 찾은 與지도부…김민석 "당이 안동의 책임정당"李 "당정청 한몸" 金 "與지도부답게"…최민희·박선원 '찐명 러브샷'(종합2보)李 "당정청 한몸" 金 "與지도부답게"…'우리는 하나' 건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