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체포하러 온 세단 피하려다 지체…몇초차로 표결 못해" 8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이 공개한 2025년 12월 4일 새벽 12시 45분에서 1시 사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국회 담장을 넘어 본회장으로 들어가려한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8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계엄해제 표결' 당시 국회 본회의장 출입문이 모두 잠겨 국회의장 전용 출입문으로 통해 본회장으로 진입했지만 몇 초 차이로 표결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설명을 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명청대전 대신 '석길래' 어떠냐…싸우지 말고 섞이자"홍기원 "구더기 아닌 국민가슴 피멍"…'보완수사권 예외' 편지 돌려관련 기사'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3년'무상 여론조사' 尹 1심 징역 2년…형사재판 1심 선고 3개 남아'내란 가담' 징역 25년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항소심, 31일 시작이준석 "계엄, 정치적 분칠 위해 이용하지 말길"…한동훈 '직격''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사령관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