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체포하러 온 세단 피하려다 지체…몇초차로 표결 못해" 8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이 공개한 2025년 12월 4일 새벽 12시 45분에서 1시 사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국회 담장을 넘어 본회장으로 들어가려한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8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계엄해제 표결' 당시 국회 본회의장 출입문이 모두 잠겨 국회의장 전용 출입문으로 통해 본회장으로 진입했지만 몇 초 차이로 표결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설명을 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이광재 "적자논쟁 계속하면 赤字정치 돼…상대 칭찬하는 쪽이 이길 것"김대식 "張이 말한 '심각한 해당 행위', '박덕흠 부의장 안돼' 했던 조경태"관련 기사[속보] 특검, 김태효 구속영장 청구…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파 혐의이스라엘 국방 "이란 지도자, 우리 위협하면 하메네이 꼴"'尹 체포방해' 경호처 前 처·차장 1심 선고…특검, 징역 7년 구형[주목, 이주의 재판]박성재 '수사무마 청탁' 1심 공소기각에 항소했지만…법원 "기각"'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원장 1심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