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부터)와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전 총리가 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송영길정청래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檢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10월2일 이후 장윤기 사건들 속출할 것"조국 "전대, '曺대리인 뽑기' 아닌 민주진보 진영에 충격주는 전환점 돼야"관련 기사송영길 '2030' 기치 들고 출마 선언…정청래, 친청계와 호남 토론회송영길, '자기 정치' 공방에 "李정부와 일치하는지의 문제"…鄭 겨냥정청래 "남 정치만 했나" vs 김민석 "당원들이 평가"…'자기정치' 충돌(종합)與 당대표 선출방식 '선호투표'로 결론…빅3 중 누가 유리할까김민석, '자기 정치' 공방에 "전대 중요 주제…당원이 평가할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