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부터)와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전 총리가 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송영길정청래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차기 적합도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한동훈 '노무현 신화 깨기' 총대…與 인사 언행·진보지 사설 '파묘'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한동훈 때문에 미칠 것 같다" 떠드는 이하늘…韓 "한잔해요" 두 번째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