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에 대한 경찰의 증거인멸 의혹 등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한 7일 검찰 수사관들이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에 들어가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전대, '曺대리인 뽑기' 아닌 민주진보 진영에 충격주는 전환점 돼야"여론전문가 배종찬 "민주 선호투표제, 2위표 많은 사람이 유리…鄭 불리"관련 기사김민석 "'당대표 로망'이 유일한 자기정치 사례라면 전 거의 안 했다는 것"장윤기 사건發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경찰직협 "개혁 방향 못 되돌려"나경원 "TK 소멸·역차별 우려"…호남 프로젝트·행정통합 비판(종합)'李측근' 김용, 최고위원 출마…"선거 패배에 지도부 반성 없어"나경원 "800조 호남 프로젝트 역차별 우려…TK가 더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