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에 대한 경찰의 증거인멸 의혹 등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한 7일 검찰 수사관들이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에 들어가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사법개혁·검찰개혁' 등 연달아 진행…올해 세계 법치주의 순위서 하락공판검사 늘렸지만 상당수 '반수반공'…재판 중 증거 제출 혼란檢수사권 넘겨받은 중수청…중립성 논란 속 중대범죄 '1호' 아직與, '경찰대 로스쿨 신설 방안 거론' 보도 부인…"논의·검토된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