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선택한 사람의 '2순위 표' 상위 후보자에 더해 승자 가려'빅3' 정청래 vs 친명 2명 구도라 '친명 1위'에 유리 분석 나와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와 송영길 전 대표(왼쪽), 김민석 전 총리. 2026.7.3 ⓒ 뉴스1 유승관 기자남해인 기자 정청래 "남 정치만 했나" vs 김민석 "당원들이 평가"…'자기정치' 충돌(종합)김민석, '자기 정치' 공방에 "전대 중요 주제…당원이 평가할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