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3대메가' 힘실으며 당정일치…鄭 '자기정치' 지적 반격宋, 2030 지지 이끌 구상 준비·1호법안 발의…광주행 검토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민석 전 총리가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인사하고 있다. 가운데는 송영길 전 대표. 2026.7.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정청래송영길김세정 기자 與 전당대회 '자기정치' 공방 격화…김민석·정청래 정면충돌조의장 "檢개혁 차질 없게 만전"…정성호 "기본 방향 정해져"남해인 기자 "남 정치만 했나" "당원들이 평가"…정청래·김민석, '자기정치' 충돌(종합)與 당대표 선출방식 '선호투표'로 결론…빅3 중 누가 유리할까관련 기사"남 정치만 했나" "당원들이 평가"…정청래·김민석, '자기정치' 충돌(종합)與 당대표 선출방식 '선호투표'로 결론…빅3 중 누가 유리할까김민석, '자기 정치' 공방에 "전대 중요 주제…당원이 평가할 시간"[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40대 고민정, 60대 당권주자 3인방과 경쟁…8일 출마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