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초재선 "張 '징계 정치' 계속할 경우 좌시하지 않을 것"

"징계 재개, 정적 제거 및 정치생명 연장 위한 것에 불과"
장동혁과 면담 가능성 일축…"정점식, 모임 뜻 충분히 알아"

본문 이미지 -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내 쇄신파 모임 '대안과 미래' 조찬모임에서 참석 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7.7 ⓒ 뉴스1 황기선 기자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내 쇄신파 모임 '대안과 미래' 조찬모임에서 참석 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7.7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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