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500년 전 연산군 '신언패', '입틀막법'으로 되살아 나"

"검열·낙인이 두려워 국민 다수가 침묵하는 사회가 독재국가"
"헌법소원 청구 및 독소조항 삭제한 전면 재개정안 당론 추진"

본문 이미지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신웅수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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