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없는 상임위·실효성 있는 패스트트랙·필리버스터 정상화"국힘, 앵무새처럼 법사위원장만…원 구성 피해자 코스프레"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왼쪽)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6.2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원구성협상조소영 기자 [속보] 국정원 "북미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한정애 "3대 프로젝트 용수 확보, 법·제도 뒷받침"…'국회물포럼 토론회'장성희 기자 용혜인 비례의원·장관 겸직 논란 확산…정의당 "지명 철회해야"(종합)'청담동·흑석동' 공방 끝에…법사위, 김의겸 與간사 선임관련 기사부산 강서구의회 두 달 만에 의장단 구성…정상화 '물꼬'40일 넘게 파행 남양주시의회…시민 비판 여론도 커져아직도 원 구성 못한 대전 대덕구의회…의장 선출 또 실패(종합)출범 한 달 넘었는데 의장 못 뽑은 강서구의회…부산 유일 불명예10년째 공석 '특별감찰관' 임명 속도내나…靑 "국회 추천시 신속 임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