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영 기자 한정애 "3대 프로젝트 용수 확보, 법·제도 뒷받침"…'국회물포럼 토론회'김준형 "북미회담, 뒤에서 박수 치며 기다리지 않고 양측 설득해야"손승환 기자 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북미정상회담 언제든 가능"(종합)국정원 "北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북미 정상회담 언제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