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지난 주말 부산 구포시장을 찾아 '찰밥 할머니'가 건넨 토마토를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오른쪽). 한 의원은 지난 5월 8일 찰밥 할머니가 건넨 찰밥(왼쪽)을 영원히 잊지 못하겠다며 자신의 SNS 간판 사진으로 걸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국힘, 경선 與처럼 지역별 투표제를…원샷 경선하니 신천지 침투"트럼프 "사이 좋다"며 김정은 사진 게재…安 "李대통령, 핵무장 선언해야"관련 기사국민의힘, 전 당협위원장 재선출 추진…장동혁 '당원 중심' 드라이브다이버샵 여성 샤워실 불법촬영한 30대 직원에 징역 2년 구형강원FC 내년 춘천·강릉서 다시 뛸까…김병지 사과로 분산개최 물꼬'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윤석열 항소심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