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지난 주말 부산 구포시장을 찾아 '찰밥 할머니'가 건넨 토마토를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오른쪽). 한 의원은 지난 5월 8일 찰밥 할머니가 건넨 찰밥(왼쪽)을 영원히 잊지 못하겠다며 자신의 SNS 간판 사진으로 걸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우재준 "징계?…부산 간 적도 치킨 먹지도 않았다"정진욱 "재건축론은 유시민의 갈라치기…모두의 대통령 되면 안 되나"관련 기사전장연, 내달 2일 하루 출근길 지하철 탑승…6개월 만에 행동 재개선관위 국조특위 "7월2일 올공 현장조사"…집회 참여자들 협조 당부'봉쇄 시위 26일째' 지도자협의회 호소 "아시안게임 준비 차질없게 도와달라"경찰, '잠실 개표소 연습용 수류탄 분실' 자원봉사자 조사적통 경쟁에 보완수사권·1인1표제 '소모전'…어지러운 與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