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지난 주말 부산 구포시장을 찾아 '찰밥 할머니'가 건넨 토마토를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오른쪽). 한 의원은 지난 5월 8일 찰밥 할머니가 건넨 찰밥(왼쪽)을 영원히 잊지 못하겠다며 자신의 SNS 간판 사진으로 걸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용 "정청래 대표 돼도 지금처럼 갈라설 수 없어…같이 잘해야"조갑제 "총선 공천배제 명단 1호는 장동혁…부정선거론 계몽령론자 배제"관련 기사김용 "정청래 대표 돼도 지금처럼 갈라설 수 없어…같이 잘해야"투표지 합수본, '노태악 부부 해외출장'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조갑제 "총선 공천배제 명단 1호는 장동혁…부정선거론 계몽령론자 배제"野 "與, 정치보복용 특검에만 집착…수사 연장으로 국회 파행 몰아가"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