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지난 주말 부산 구포시장을 찾아 '찰밥 할머니'가 건넨 토마토를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오른쪽). 한 의원은 지난 5월 8일 찰밥 할머니가 건넨 찰밥(왼쪽)을 영원히 잊지 못하겠다며 자신의 SNS 간판 사진으로 걸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은정 "내 남편이 친윤 검사?…허위 사실, 그럴 시간 없었다"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관련 기사오세훈 "시장직 잃는 것 두렵지 않아…여론조사 의뢰 단연코 없어"김민석, 부산 예정협서 "노무현·문재인 배출한 정통성 성지"(종합)'1인당 10만원' 김해 민생회복지원금…2주 만에 지급률 80%'선거법 위반 의혹' 조용식 울산교육감 무혐의…경찰 불송치"신용한은 가짜 공익제보자" 주장 명태균 경찰 조사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