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하한 60→50% 전결 인정…노 "비상임체제 불가"증인 16명 불출석에 여야 질타…특위, 내달 현장조사·청문회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 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왼쪽),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주진우 "선관위, 6개 업체와 '쪼개기 수의계약' 30건…9억 규모"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금준혁 기자 선관위 국조, 여야 불문 노태악 맹폭…"백번 사죄도 모자라"'투표지 50% 축소' 지침에…전국 17곳 중 울산 선관위만 우려관련 기사주진우 "선관위, 6개 업체와 '쪼개기 수의계약' 30건…9억 규모"선관위 국조, 여야 불문 노태악 맹폭…"백번 사죄도 모자라"[단독]'투표지 부족' 최장 1시간 53분 투표 멈춰…1시간 이상 중단 7곳[인터뷰 전문] 이언주 "총선 이대로면 큰일인데…조국이 뭐길래 챙기나"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첫 인지 11시58분 아닌 34분"…국조 "엉망진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