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투표용지 부족 책임 통감"…위철환 "사퇴는 무책임"(종합)

인쇄하한 60→50% 전결 인정…노 "비상임체제 불가"
증인 16명 불출석에 여야 질타…특위, 내달 현장조사·청문회

본문 이미지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 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왼쪽),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 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왼쪽),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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