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前 서울시·송파구 선관위원장 국정조사 불참에 한목소리 질타

기관보고 6월 23일·7월 1일, 현장조사 7월 8일, 청문회 7월 14일·22일 의결
주요 증인·참고인 불참에 한목소리 비판…위철환 "조만간 참석" 해명

본문 이미지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23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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