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개선에 방점…위철환 사퇴가 선관위 개혁 출발점"박대출 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홍유진 기자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 게""특검 도입하고 선관위 새판짜기"…野, 자체 '선관위 개혁특위' 출범김일창 기자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 게"장동혁, 입원 후 첫 메시지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李 재판 재개"관련 기사여야, 선관위 인사들 국조 불참에 "집단항명" 질타…노태악·위철환 사과(종합)조현욱 "투표 연장에도 미리 개표 아쉬워…투표 못한 유권자 30~40명"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서 경찰에 침 뱉고 욕설한 여성 현행범 체포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 게"위철환, 투표용지 사태 사죄…"참담, 국민 참정권 기본책무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