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직에 검사 출신 한찬식·박지영 기용…본질 외면"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혁신당김세정 기자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에…범여권 "사필귀정"송영길 "1호 법안은 중고차 수출지원법…중고차 산업판 바꾸겠다"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에…범여권 "사필귀정"혁신당, 홍익표에 한찬식 우려 전달…'평택을' 진보당과는 화해(종합)"도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후보 추대전남광주특별시의회 첫 본회의 7월 1일 0시 개회할까혁신당,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 우려 전달…홍익표 "靑도 문제제기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