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직에 검사 출신 한찬식·박지영 기용…본질 외면"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혁신당김세정 기자 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與법사위 "김승원, 장관 적임자"…이르면 17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관련 기사[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김민석 '취임 한달'…당정 일치 '성과' 지지율 반등·여권 갈등 봉합 '숙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