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직에 검사 출신 한찬식·박지영 기용…본질 외면"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혁신당김세정 기자 국회, 운영위·정보위 끝으로 올해 국정감사 일정 마무리우원식 "與 내부 다툼·분열로 허비하면 국민 용서 안 할 것"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월)與이해식, 정청래 '1월 내 합당' 주장에 "선지자처럼 시한 정하나"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전남광주특별시, 예산 우선순위서 학교 급식비가 왜 밀려났나"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