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당원 확인서' 제출하고 선거 전날과 당일 1시간 안팎 교육 진행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된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경찰이 배치돼 있다. 2026.6.2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남해인 기자 김민석, '예산 정국' 돌입…세종 시작으로 전국 돈다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7일 현판식…최장 150일 수사 첫발정점식 "선관위, 현행 헌법 안에서 개혁…與 연임용 개헌에 악용"국힘, 3일 정책의총서 사전투표 폐지 등 '선관위 개혁법안' 논의선관위 특검-특검보 상견례…"실체적 진실 발견 최선"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에 "올공 개표소 상태 보존해달라" 공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