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 유죄? 실질은 무죄…2심 뒤집힐 가능성 매우 커""검찰 존재 의미 부정하는 판결…국민 앞에 사과해야"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2026.4.14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세정 기자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에…범여권 "사필귀정"혁신당 "李지지율 5주 연속 하락, 檢개혁 의지에 의구심 생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