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 유죄? 실질은 무죄…2심 뒤집힐 가능성 매우 커""검찰 존재 의미 부정하는 판결…국민 앞에 사과해야"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2026.4.14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세정 기자 與의원들, 룰라 승리서 연합정치 해법 모색…'구조적 다수' 논의李 긍정 반응에 조국혁신당 합당론 재점화…與 내부선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