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김승원 살리기 위해 용혜인 희생타로…뜻대로 안될 것"소득당 "국고보조 지금까지 총 3.5억…원외되면 우리몫 국힘 차지"관련 기사권기창 안동시장 동생·측근 '줄줄이' 구속…경찰 수사 속도李대통령, 선관위 특검보에 박혁·김은정 등 5명 임명부산 강서구의회 두 달 만에 의장단 구성…정상화 '물꼬'권성동 잃은 강릉, 이원모 떠난 용인갑…국힘, 사고당협 36곳 당원 손으로6·3지방선거 평가 통해 AI시대 '여성 정치세력화'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