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 무소속 전남목포시 의원이 63지방선거에서 지지를 호소하던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 →조국 "100만 원 후원"최혁진 "최소한의 보완수사권, 검찰 아닌 국민권익위가 담당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