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20일 자신의 SNS에 노무현재단에 100만원을 후원했다며 재단 측의 '접수완료' 안내문을 공개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최혁진 "최소한의 보완수사권, 검찰 아닌 국민권익위가 담당해야"최민희 "국힘, 사전투표 폐지? 본투표 탈나면 본투표 없앨거냐…선관위 개혁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