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친명 김영진 "유시민, 필패 바라며 인디언 기우제 지내"野 김재원 "신천지, 與 전대까지?…민주당, 전대 통해 망조 들어"관련 기사"죽기살기로 뛰겠다" 손흥민, 23일 MLS 2경기 연속골 도전손흥민·호날두, 일본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공격수'다시 뛰는 설영우, UCL 예선 풀타임…즈베즈다 4-0 완승'벤투 퇴장시켰던' 앤서니 테일러 주심 "압박감 때문에 일찍 은퇴"'넉 달째 선두' FC서울, 꿈이 익어간다…'월드컵 끝' 다시 K리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