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김상욱 "제 이름 팔아 이권·자리 약속에 속지 마시라"우재준 "장동혁 등 지도부 총사퇴 요구했다 '어린놈의 XX' 말까지 들어"관련 기사'미친 티켓값' 부메랑…북중미월드컵 초반 '텅 빈 관중석' 논란JTBC, 월드컵 韓 첫 경기 온라인 중계 386만명이 봤다선제골에 '절망'·동점골에 '환호'·역전골에 '만세'…체코 뒤집었다"버거 먹으며 거리 응원"…체코전 승리에 식음료업계 기대감 '들썩'대한민국 32강 '9부 능선' 넘었다…미국 매체 "한국 32강 확률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