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鄭 "합당했다면 서울시장도 이겼다"→ 혁신 "김용남 공천안했다면 이겼다"홍준표 "조정식 '대통령 연임 국민 뜻에'? 경솔한 발언…즉시 취소해야"관련 기사만치니, 위기의 이탈리아 이끈다…3년 만에 복귀축구협회 '법카' 관리 구멍…홍명보, 집근처서 1400만원 긁어지네딘 지단, 프랑스 대표팀 사령탑 선임…"자부심·책임감 느껴"日 '국대 출신' 마에조노 "대표팀 전력 강화위해 한일 정기전 필요"美의회, 인판티노 피파 회장 소환…"트럼프와 결탁해 티켓 폭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