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지선 후 페북 "우리는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전면적인 재선거 실시가 답"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8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국힘 윤리위, '친한' 진종오·'전화' 조경태·'멱살' 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속보] 국힘 윤리위 "진종오·조경태·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손승환 기자 장동혁 "100% 국민 경선, 정당 정치에 있을 수 없는 일"한동훈 "30일 본회의에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필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