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로 국민 고통받게 되는지 말씀드릴 것"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7.2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보완수사권형사소송법보완수사권폐지논란조유리 기자 성평등부 장관 "스토킹 등 친밀관계 폭력 전면 법제화 동의"성평등부 국감서 野 "혼인지원금에 미래대응기금 투입 부적절"손승환 기자 정점식, 구룡마을 화재 현장 찾아 "조속한 임시 주거 함께 노력"정점식 "민주, 조희대에 학폭…李대통령은 지켜보며 즐기는 일진"관련 기사검찰총장 대행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어…尹, 검찰 최대 악영향"(종합)'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중수청·공소청 출범 D-1…野 "치안 붕괴 지옥" 與 "거짓 선동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