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로 국민 고통받게 되는지 말씀드릴 것"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7.2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보완수사권형사소송법보완수사권폐지논란조유리 기자 장동혁 "100% 국민 경선, 정당 정치에 있을 수 없는 일"국힘 "여야, 선관위 특검 협상 진행…오늘 중 합의 목표"손승환 기자 장동혁 "100% 국민 경선, 정당 정치에 있을 수 없는 일"한동훈, 與의원 161명에게 '친전'…"보완수사권 토론 와달라"관련 기사한동훈, 與의원 161명에게 '친전'…"보완수사권 토론 와달라"김민석·정청래·송영길 본선行…"검찰개혁" "당원주권" "당청일체"(종합)'검찰 승인 없는 긴급체포' 논란…"인권침해 집단 매도"vs"안전핀 뺀 것""檢 직접수사=오답" vs "폐지되면 정권 위기" 與의총 전문가 격돌[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