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모여 재선거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친명들, 멸칭과 갈라치기 즉각 중단…李대통령도 말씀하셨다"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관련 기사독일 2개 지역 또 지방선거…극우에 한 방 맞은 메르츠 또 시험대'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26일 석방…구속기소 6개월만"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李대통령 "지지자 글 작성자 모든 주장 동조 아냐…혐오·비아냥 버려달라"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