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후 처음 열린 최고위서 선거 결과 상반된 해석 눈길당 대변인 "성패 기준 설정 안 해…국민 목소리 겸허히 수용"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6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 北·이란에 왜 한마디 못하나…대북송금 영수증 때문?"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맹공'…與 "'尹 황태자' 지옥문 열릴 것"김세정 기자 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송영길 "조국 같이 檢 모르는 사람들 쓰다 개혁 안 돼…그냥 책상물림"관련 기사오세훈 "시장직 잃는 것 두렵지 않아…여론조사 의뢰 단연코 없어"'장수 고장' 고흥…10만명당 100세 이상 '86.8명' 전국 1위여성 문정복·김남희, 청년 김동아…與 전국위원장 선거도 치열직접수사 뗀 공소청 닻 올렸다…"국민 인권·권익 충실히 보호"경찰, '식사비 대납 의혹' 천호성 전북교육감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