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이견 없다면 어떤 형식과 방법으로든 빠르게 추진"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시온 기자 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재보선 당선 국회의원 13인 첫 등원…與 "민생" 野 "견제"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