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고시 합격 후 해수부에서 공직 생활…인재영입 3호지난 4월 30일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인재영입 3호로 선정됐던 김성범 후보(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인재영입식에서 정청래 대표와 손을 맞잡고 있다. 2026.4.3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남해인 기자 與 최고위서 정청래·김민석 놓고 설전…"당권은 짧다" "당무에 부당영향"정청래, 사퇴론 속 텃밭행…권리당원 몰린 호남서 연임도전 의지관련 기사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강훈식 "확대해석 말길"(종합)한동훈 "아저씨, 됐어…지다가 쫄깃하게 붙었어" 미래 유권자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