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고시 합격 후 해수부에서 공직 생활…인재영입 3호지난 4월 30일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인재영입 3호로 선정됐던 김성범 후보(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인재영입식에서 정청래 대표와 손을 맞잡고 있다. 2026.4.3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남해인 기자 與, 전문가 초청 21일 정책의총 열기로…보완수사권 보완 논의한병도 "野 엉터리 필리버스터 방치 못해…요건 강화 등 제도 개선"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