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을 대신 '박찬대 옛 지역구' 전략공천차기 민주당 대표 후보군에도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4일 인천 연수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예산안 심사 본격화…與 쟁점 점검·野 "최소 30조 삭감"與의원들, 룰라 승리서 연합정치 해법 모색…'구조적 다수' 논의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