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서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유세…"한 표 부족해 오만함 못 막을까 두려워""부부싸움 했다고 문단속 안 하면 생명·재산 뺏겨"…청계천 등서 막판 지지 호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충남 천안시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열린 충남 파이널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일창 기자 野 "李 대법관 후보자 반려는 위헌…대법 길들이기 신호탄"(종합)나경원 "민주당의 대법원장 겁박, 입법폭력이자 국가폭력"조유리 기자 野 "李 대법관 후보자 반려는 위헌…대법 길들이기 신호탄"(종합)靑, 손봉기 제청 반려…與 "불가피한 조치" 野 "李대통령 헌법위반"관련 기사美 수감 마두로, 반년 만에 사진 공개…"우리는 굳건히 버티고 있다"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獨 총리 "극우 AfD 승리하면 외국기업 투자 꺼린다"선관위 특검, 변협에 특별수사관 추가 모집 요청내년 예산 800조+α 정부안 공개·정기국회 개원…이번주(31일~9월6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