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31일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북구갑 보궐선거 후보에게 '선한 사람이 나쁜 사람과 싸워 이겨야 한다'고 말한 건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겨냥한 것이라고 하자 친한계는 '나쁜 사람은 민주당을 말한 것'이라며 반박했다. 이에 박 후보는 2일 기자회견을 통해 '나쁜 사람은 민주당과 한동훈 후보를 말한 것'이라며 받아쳤다.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민주 국힘 "한동훈 집단 위장전입 의혹" 협공→ 韓 "4·5월 북갑 인구 감소 뭐냐"전현희 "전북지사 무소속 당선되면 좀…북갑 한동훈 약진으로 예측불허지만"관련 기사한동훈 "북구 보선 승리, 한국 미래 바꿀 것…폭주 막겠다"민주 국힘 "한동훈 집단 위장전입 의혹" 협공→ 韓 "4·5월 북갑 인구 감소 뭐냐"혁신당 광주 지선 청년후보들 "반성 없는 좀비정당에 심판을"장동혁 "9개월 손가락질 버틴 건 내일 때문…회초리 때리되 투표를"전현희 "전북지사 무소속 당선되면 좀…북갑 한동훈 약진으로 예측불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