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떠나지 않고 북구에서 오래 정치할 것"한동훈 북구갑 보궐선거 무소속 후보가 피날레 유세에 앞서 북구 덕천 젊음의거리에서 백브리핑을 열고 이번 선거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2026.6.2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주현 기자 전재수, 부산시장 선거 D-1…"부산 바꿀 기회, 투표해 달라"박형준, 마지막 유세일 기자회견…"5년 간 부산 변화 확인, 승리 확신"관련 기사황교안, 유의동 '단일화 호소'에 "묻지마 사퇴 압박하는 꼼수" 직격(종합)MB '나쁜 사람'은 韓?→박민식 "맞다, 아니라면 '선한 사람끼리 힘 합쳐라' 했을 것"민주 국힘 "한동훈 집단 위장전입 의혹" 협공→ 韓 "4·5월 북갑 인구 감소 뭐냐"혁신당 광주 지선 청년후보들 "반성 없는 좀비정당에 심판을"장동혁 "9개월 손가락질 버틴 건 내일 때문…회초리 때리되 투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