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명백히 잘못된 발언"…조국엔 "자기정치 하는 분 본인"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도지사 후보들이 지난달 24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관영 무소속 후보, 양정무 국민의힘 후보. 2026.5.24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남해인 기자 정원오, 시청 옆 청계광장서 마지막 승부수…오세훈은 서울광장·홍대 고심조승래 "조국 당선이나 낙선은 통합 논의와 하등 관계 없어"관련 기사오세훈 "거대도시 서울, 초보운전자 연습코스 아냐…최후의 보루"정원오, 마지막 날 서울 동서남북 누빈다…강서차고지서 출발"2030 표 잡자"…김부겸·추경호, 대구 동성로서 피날레 유세전[지선 D-1] 정청래, 서울 청계광장서 마지막 유세…장동혁은 천안에서 피날레여야 승부 '서울·부산·충청'서 갈린다…대구·전북 등 텃밭 수성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