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정원오와 서울에서 마무리…장동혁은 '스윙보터' 충남으로여야 대표 모두 대국민호소 기자회견…원내대표는 여야 텃밭으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 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5.1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장동혁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정원오2026지선격전지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광역단체장장시온 기자 '해고분쟁 입단속' 대가로 받은 가상자산…법원 "세금 내야"'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이번주 첫 공판…비공개 진행조유리 기자 국힘 최고위, 권영진 '멱살' 논란에 중징계 공감대…제명도 검토(종합)국힘, 잇따른 윤리위원 사퇴에 "운영 불만 아냐…곧 정상화될 것"관련 기사송영길 "靑, 정청래 대표되면 상대 안 해…국힘 지지층, 정 지지"野, 李 당무개입 논란 비판…장동혁 "그냥 '정청래 떨어뜨려달라' 하라"(종합)'1인1표제' 공방…정청래 "자랑" 김민석 "발전을" 송영길 "보완"김종인 "장동혁 버티면 비극적 결과를…與 대표? 李대통령이 선호한 金"[프로필] 조승래 신임 재경위원장…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전략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