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 앞치마 두르고 "분노하면 투표장으로" 이동 중 라이브 방송도…"李정부 미래세대 파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찾아 대국민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통일교게이트한상희 기자 시험대 오른 장동혁, 직 유지할까…이번주 의총 분수령정청래 텃밭 광주행, 장동혁 일정 없이 숙고…상반된 '사퇴론' 대응홍유진 기자 '무소속 당선' 한동훈 귀환…국민의힘 복당·당권 갈등 뇌관[6·3 지선]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서 당선…원내 입성 성공·정치적 재기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