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 앞치마 두르고 "분노하면 투표장으로" 이동 중 라이브 방송도…"李정부 미래세대 파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찾아 대국민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통일교게이트한상희 기자 네팔 대홍수 속 한미일 재난대응 회의…해외재난 때 신속 정보공유재외동포청 내년 예산 1369억원…개청 이후 최대폭 증액홍유진 기자 野 "이석연 사의, 소신 행보가 '불편한 쓴소리'로…국민 통합은 말장난"野, 사전투표 폐지·선관위 조직 개편 등 선거법 전면 개정 추진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