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방해·선거법 위반 혐의…"오세훈 캠프, 비방 콘텐츠 기획"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캠프 측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등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하고 있다.(제공 = 정원오 캠프) 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정원오 측, 오세훈 이어 유튜버 추가 고발…"허위사실 유포"(종합2보)與 "사전투표율 상승 고무적…'尹·朴·MB어게인' 심판해야"이승환 기자 정청래 "사전투표율, 4년 전보다 약간 높아…與에 유리" 전망사전투표 첫날…정청래 "李에 힘 실어달라" 장동혁 "李 심판해야"(종합)관련 기사정청래 "사전투표율, 4년 전보다 약간 높아…與에 유리" 전망정원오 측, 오세훈 이어 유튜버 추가 고발…"허위사실 유포"(종합2보)정원오 "댓글팀 사실이면 범죄"…오세훈 "동문서답, 시장 못 맡겨"(종합)정원오, '吳 여론전' 강경 대응…"조직적 비방, 심각한 범죄"(종합)후보 624명 중 509명 기후공약…감축목표 제시는 21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