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수순…정책협약 형태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왼쪽부터),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 전희영 진보당 경남지사 후보. 2026.5.14 ⓒ 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선거일 근무시 투표시간 청구 가능…거절하면 고용주 과태료단일화 데드라인 D-1…울산 결렬 위기·부산북갑 평택을 평행선장성희 기자 정청래, 김영빈·김정섭과 큰절…'붕괴 사고'에 로고송 없이 유세(종합)정청래 "장동혁, 박수현에게 입 담지 못할 네거티브…씁쓸"관련 기사선거 일주일 앞둔 김부겸·추경호 숨가쁜 유세전…"한표라도 더"박근혜 전 대통령 "진주 경제 살릴 전문가 박완수·한경호"정청래, 김영빈·김정섭과 큰절…'붕괴 사고'에 로고송 없이 유세(종합)지선 D-7 3대 변수…'부동층 선택·서소문 사고·막판 설화'장동혁, 서소문 사고에 유세 취소…송언석 '격전지' 경기·강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