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北, 도발 중단하고 대화·신뢰 회복 나서야"野 "저열·노골적 무력 시위…北 상습 도발 규탄"북한이 두 차례에 걸쳐 미상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에 발사한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를 통해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2026.4.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 탄도미사일평안북도 정주조소영 기자 김용남 "조국, 국힘 김태우와 비슷"…서왕진 "대부업 논란 버티기"정청래 "'김어준 운영' 여론조사 꽃 결과, 왜 다른 언론서 안 쓰나"관련 기사北, 서해로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中 "새로운 논평 없다" 신중北 서해상 미사일 발사…국가안보실 관계기관과 대비태세 점검국힘 "北 서해 탄도미사일 도발…李 대화 구걸과 與 파탄난 안보관 결과"北, 서해로 근거리 다종의 탄도미사일 발사…접경지 도발 수위 높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