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관계자, 서울시 만전 기해달라"…향후 일정 잠정 취소오세훈 책임론엔 거리 두며 "지금 상황으로 예단할 수 없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찾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장성희 기자 李대통령 "이란 미사일이 우리 배 피격…의도적 아닌 건 확실"李대통령 "미래세대 투자 늘려야…청년이 희망 갖는 환경 만들 것"정지윤 기자 원 구성 협상, 이번엔 언제쯤 마무리…최장 125일 걸린 적도선관위 "투표용지 기준 재점검…20일까지 조사결과 발표"(종합3보)관련 기사與정민철 "정원오 이겼다면 난리가, 재선거 하자" vs 野박은식 "현실적으로 힘들다"최고위원 사퇴·지도부 비판…지선 후폭풍·당권경쟁에 커지는 與 파열음與 김한규 "나도 정원오 잘 몰라…소극적·점잖은 선거 캠페인이 패착"'절반 승리' 정청래, '선거 패배' 장동혁…책임론 커지며 '암운'강북 6곳 이겨도 강남 1곳만 못했다…오세훈·정원오 텃밭서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