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관계자, 서울시 만전 기해달라"…향후 일정 잠정 취소오세훈 책임론엔 거리 두며 "지금 상황으로 예단할 수 없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찾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장성희 기자 與, 잇따른 의혹에 용혜인 '거리두기'…김승원은 적극 '엄호'여조 조작 의혹 유튜버, 김민석 고소…민주 "당 윤리 위반 검토"(종합)정지윤 기자 '출범 19년' 노란우산…341만 소상공인 '폐업·재기 안전망' 구축"원부자재 2개월 늦고 단가 10%↑"…중동 피해 中企 1082건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구청장에 정비구역 지정권 준다지만…서울 84% 이미 '다음 단계'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