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연일 거짓말 행진…업적 가로채기"서울 서남권 및 동북권 등 돌며 서울투어노믹스 강조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자들의 선물을 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정률 기자 국힘, 尹 2심 당선무효형에 397억 반환 위기…"상급심 판단 지켜볼 것"장동혁, 李 '집값 폭락' 가짜뉴스 반박에 "언론 비판에 속타는 모양"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