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당선무효형 검토" 고발 예고梁 "세부전공일 뿐, 반도체법은 시즌1"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공동선거대책위원장)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