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송구하다…이번 지선 지면 민주당 영구집권 가능성"자유한국당 사무총장 시절 박맹우 무소속 울산시장 후보. 2019.12.2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선관위, 투표소 1만 4288곳 확정…선거공보 각 가정 발송개혁신당 "양향자, 학력 허위공표…반도체 입법성과도 전대미문 가짜"관련 기사무소속 선전에 與 전북사수 총력전…"김관영 금도 넘어, 민주당 지지를"부산시장 후보들, 파크골프장으로…전재수·박형준 어르신 공략정청래 "당 부족해도 이원택 뽑아달라"…김관영엔 "사과하라"개혁신당 "양향자, 학력 허위공표…반도체 입법성과도 전대미문 가짜"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화 경선 중단…김상욱 "역선택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