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사고는 정원오가 치고, 고통과 피해는 주민이 떠안아"정 "여러 번 사실 확인…선거 급해도 그렇게 하면 안 돼"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강서구 발산역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한상희 기자 北, 핵잠 공개 '카운트다운' 들어갔나…'8개월 후' 공개 가능성北, 신형 구축함 '강건호' 동해함대 취역…김정은 "핵 대응체계에 편입"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장동혁, 사퇴론 확산 정면돌파…10일 원내대표 선거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