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사고는 정원오가 치고, 고통과 피해는 주민이 떠안아"정 "여러 번 사실 확인…선거 급해도 그렇게 하면 안 돼"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강서구 발산역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장동혁 "李 축사 듣다 뒷골…스벅·일베 지워도 재판은 안 지워져"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관련 기사정원오 "안전 책임지는 민생시장"…오세훈 "약자 보듬는 '삶의 질' 서울"지선·재보선에 뛰어든 차기 잠룡들…생환 여부가 대권 가도에 영향[6·3 지선 D-10] 초반과 달라진 판세…보수 결집에 곳곳서 접전오세훈, 성동서 정원오 맹공…"부패 냄새 진동, 수사로 밝혀야"(종합)오세훈, '아기씨당 기부채납' 의혹 현장서 정원오 정조준…"부패의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