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철근 누락엔 '있어선 안 될 일'…공사중단엔 無반응"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21일 경기 화성시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원회의 및 경기도 선대위 출정식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개혁신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정원오 41.7% 오세훈 41.6%…0.1%p차 초접전[에이스리서치][격전지] 박근혜 4선·추경호 3선 한 텃밭 '달성'…예상 밖 접전관련 기사김부겸·추경호 지지세 경쟁…오후 첫 토론회서 현안 놓고 격돌 전망정청래 "대통령 지지율이 승리 비법"…장동혁 "죄 지으면 감옥행"(종합)정원오 "오세훈 시정 대형사고, 우연 아닌 안전불감증"(종합)조승래 "서울 판세, 보수적으로 판단…김관영 부끄러운줄 알아야"황교안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 파업, 불법 소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