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업·친노조 정책 우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9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단식 농정 중인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양 후보는 지난 18일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게이트 앞에서 삼성전자 노사 갈등에 따른 총파업 위기와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단식 투쟁 돌입을 선언했다. 2026.5.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삼성전자파업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힘, 선거소청 충북 포함 7곳으로 확대…"내일까지 더 찾겠다"정점식, 5선 중진 만나…선거소청 등 투표용지 사태 논의관련 기사장동혁 "6월 3일 이재명 심판…추미애, 수많은 악법 통과 돌격대장"(종합2보)[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정원오, 삼성전자 노사 합의에 "양측에 감사…이제 신뢰회복 시간"장동혁,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양향자 단식장…중단 권유에 梁 병원행[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